"DRIFT MAGAZINE"


2015년 1월에 미국에서 런칭한 커피 컬처 매거진 드리프트(DRIFT MAGAZINE).

매호 한 도시를 선정하여 그 곳의 커피와 인물,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무크지(책과 잡지의 성격을 동시에 띄는 간행물) 입니다.




드리프트 매거진은,

 에디터와 포토그래퍼의 시선에서 바라본 커피와 관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각 도시의 지리적 특성과 문화적 이슈를 이해합니다.




혼자일 때도, 함께일 때도 좋은 커피 한 잔.

그 한 잔의 풍미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행복하게 즐겨주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 모두가 살고 있는 도시의 이야기.

여러분은 어떤 커피를 좋아하시나요? :)




드리프트 매거진 8호는

세계 각지에서 모여 런던의 일부로 살고 있으며, 이 도시를 '고향'이라 부르는 사람들과 

커피 한잔하며 나눈 이야기들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영국은 어떤 의미이며 커피는 어떻게 그들의 삶을 비출지에 대해 알아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필그림 호텔과 워크숍 커피와의 인터뷰는, 

현재 커피에 대한 런더너들의 인식, 그리고 문화가 얼마나 깊은지와 

호텔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고 해요.




1960년 부터 술집의 새로운 대안이 되었던 커피 하우스는

런더너들에게 계급, 성별, 인종의 장벽이 점차 무너지는 새로운 사회적 공간이자,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음악을 공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발판을 마련해주기도 했습니다.


최근 들어 영국의 차 소비는 감소하기 시작한 반면, 커피 소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2000년대 들어 원두의 산지가 세심하게 선정된, 장인정신이 빛나는 커피가 인기를 끌면서

비로소 영국 커피 문화는 변화하기 시작했으며,

여왕에게 꾸준히 커피를 공급하는 업체도 생겨나고, 역사 깊고 전문적인 로스터리가 생겨났습니다.  




런던이라는 도시에서 각성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런더너의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로 자리잡은 커피에 대한 이야기,

드리프트 매거진 8호와 함께 만나 보세요. :)




여행상점은 DRIFT MAGAZINE의 정식 판매원 입니다.





[구입 전, 확인 부탁 드립니다]


+ 도서의 특성 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배송 중 파손, 오배송, 누락, 제품 하자에 의한 교환 및 반품 요청은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게시판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 구매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상점 주인의 여행 사진 엽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오늘의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매평
Q&A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