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OF THE YEAR 2019, LIVING CORAL


팬톤에서는 매해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고 있는데요.

패션 뿐만 아니라 미술, 경제상황,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이슈를 아우르면서도

사회적인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컬러로 고려한다고 해요. :)


팬톤의 올해의 컬러가 늘 트렌드와 부합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가 올 2019년, 우리는 어떤 컬러를 주목해야 할지 한번 볼까요.



팬톤이 선정한 2019 올해의 컬러는 바로 리빙 코랄(Living Coral, 16-1546 TCX) 입니다.

이 컬러가 선정된 데에는 요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환경에 대한 고민이 많이 적용된 것 같아요.

선정 배경에는 해양 생태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산호초'가 있었다고 하거든요.

그런 산호초의 역할처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뜻함과 편안함, 그리고 활력을 불어넣는 컬러로 리빙 코랄이 딱 맞았던 거죠! :)



또한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컬러로 포용력과 교류, 소통 등을 의미하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적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 것 같아요.  


전 코랄 컬러는 뷰티 쪽으로만 많이 생각했었는데, 인테리어에도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하나만 있어도 포인트가 되면서, 공간에 밝은 에너지를 주는게 딱 보이죠?! :)


올해엔 특히 사회적인 의미가 많이 담긴 컬러가 선정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행상점에서도 코랄 컬러의 상품을 좀 데려와야 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요..ㅎㅎ


우리의 2019년도 리빙 코랄처럼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