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여행상점의 26번째 ARTISAN, 아데리아 레트로입니다.


아데리아는 1819년부터 200년 이상 유리 식기를 생산하고 있는 일본 Ishizuka Glass의 브랜드로 1961년 런칭되었습니다. 아데리아의 생산이 종료된 이후에도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응원 덕분에 아데리아 레트로라는 리메이크 시리즈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데리아 레트로는 쇼와 시대, 특히 1970-80년대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아데리아의 상품을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모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퀄리티와 사용의 편리함은 물론, 레트로한 분위기가 듬뿍 담긴 패키지까지도 사랑스럽습니다. 


여행상점에서는 아데리아 레트로의 유리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오래된 디자인이 아닌, 시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 좋은 상품을 만들고자 했던 사람과 좋은 상품을 알아보고 아껴쓰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NEW] 여행상점의 27번째 ARTISAN, 야마사키 디자인 웍스는 2005년 런칭된 브랜드로, 일상에 새로움을 더할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합니다.


여행상점에서는 야마사키 디자인 웍스의 다양한 상품 중에서도 티슈 케이스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공간에서 필수품으로 사용되지만 대부분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안되는 티슈 케이스, 왜 대부분 가운데에서 티슈를 뽑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을까요?


이에 대한 디자이너의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탄생된, 심플하면서도 무게감있게 공간을 채워 줄 야마사키 디자인 웍스의 티슈 케이스. 월넛과 체리 원목 2가지 디자인으로 만나 보세요.








여행상점은 현대의 장인을 찾는 여정을 컨셉으로,

오래오래 쓰고 싶은 좋은 브랜드의 좋은 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EW] 일본의 전통적인 공예품인 Gifu Chochin 랜턴이 만들어진 일본의 기후 현 미노 시를 기반으로 하는 HAYASHI KOUGEI. 1949년부터 일본의 전통적인 종이인 와시(Washi)를 활용하여 아름다움과 기능성이 어우러진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오리지널 브랜드인 포레스(FORES)는 1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Mino Washi를 중심으로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와시 소재를 활용한 조명 커버와 인테리어 소품을 제안하고 있으며, 모두 핸드메이드로 제작됩니다. 일본 전통 종이부터 조명의 커버까지 상품의 전 과정이 in-house로 진행됩니다. 


포레스의 페이퍼 랜턴은 Drop, Circle, Tall 3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상점의 26번째 ARTISAN, 아데리아 레트로입니다.


아데리아는 1819년부터 200년 이상 유리 식기를 생산하고 있는 일본 Ishizuka Glass의 브랜드로 1961년 런칭되었습니다. 아데리아의 생산이 종료된 이후에도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응원 덕분에 아데리아 레트로라는 리메이크 시리즈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데리아 레트로는 쇼와 시대, 특히 1970-80년대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아데리아의 상품을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모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퀄리티와 사용의 편리함은 물론, 레트로한 분위기가 듬뿍 담긴 패키지까지도 사랑스럽습니다. 


여행상점에서는 아데리아 레트로의 유리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오래된 디자인이 아닌, 시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 좋은 상품을 만들고자 했던 사람과 좋은 상품을 알아보고 아껴쓰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NEW] 여행상점의 27번째 ARTISAN, 야마사키 디자인 웍스는 2005년 일본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일상에 새로움을 더할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합니다.


여행상점에서는 야마사키 디자인 웍스의 다양한 상품 중에서도 티슈 케이스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공간에서 필수품으로 사용되지만 대부분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안되는 티슈 케이스, 왜 대부분 가운데에서 티슈를 뽑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을까요?


이에 대한 디자이너의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탄생된, 심플하면서도 무게감있게 공간을 채워 줄 야마사키 디자인 웍스의 티슈 케이스. 월넛과 체리 원목 2가지 디자인으로 만나 보세요.

여행상점은 현대의 장인을 찾는 여정을 컨셉으로,

집 안에 두고 오래오래 쓰고 싶은 좋은 브랜드의 좋은 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EW] 일본의 전통적인 공예품인 Gifu Chochin 랜턴이 만들어진 일본의 기후 현 미노 시를 기반으로 하는 HAYASHI KOUGEI. 1949년부터 일본의 전통적인 종이인 와시(Washi)를 활용하여 아름다움과 기능성이 어우러진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오리지널 브랜드인 포레스(FORES)는 1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Mino Washi를 중심으로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와시 소재를 활용한 조명 커버와 인테리어 소품을 제안하고 있으며, 모두 핸드메이드로 제작됩니다. 일본 전통 종이부터 조명의 커버까지 상품의 전 과정이 in-house로 진행됩니다. 


포레스의 페이퍼 랜턴은 Drop, Circle, Tall 3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