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KEE"



예전에 여행갔을 때 들렀던 카페에서 만났던 컵/텀블러예요.

가볍기도 하고.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데도 홀더나 손잡이가 필요 없었던 어렴풋한 기억이 있었는데요.

제가 올렸던 사진을 보시고. 고객 분 중에서도 이 상품을 잘 사용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한 정보를 얻게 되었던! 

그리고 이렇게 여행상점에서도 소개 드리게 된! <허스키 컵/ 텀블러> 입니다. :)




커피를 만드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커피 생두 껍질을 허스크라고 하는데요.

커피의 양으로 계산해보았을 때, 하루에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버린 커피 찌꺼기는 무려 3.3kg이고,

한 해 버려지는 전체적인 수치는 170만톤이나 된다고 해요.

또한 매년 전 세계 쓰레기 매립지에 쌓이는 일회용 컵은 5천억 개나 된다고 합니다. 




좀 더 건강하고 즐거운 커피 문화, 그리고 일상을 위해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하는 커피 로스터리 브랜드 '파블로 앤 러스티'에서는

커피 찌꺼기 허스크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허스키 컵/ 텀블러> 상품을 제안하고 있어요. :)



[360ML와의 비교]


컬러는 원재료인 허스크의 색을 가져온 내추럴과 좀 더 모던한 느낌의 차콜이 있으며, 

사이즈는 240ml, 360ml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라떼잔으로 좋은 사이즈예요. :) 

저는 호지티라떼와 함께 해보았습니다.ㅎㅎ




상품명을 컵/ 텀블러로 말씀드리는 이유는, 

보통 텀블러는 휴대하기 좋지만 집에서 컵으로 사용하기는 힘든데요.

이 아이는 뚜껑을 끼우고 빼는 것에 따라 컵과 텀블러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랍니다. :)




표면의 세로 패턴들은 커피의 뜨거운 온도나 냉기로 부터 손을 보호해주면서.

반대로 손의 열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의 온도도 최상으로 유지시켜 준답니다.

그리고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높은 편이라, 아이들이 사용하기도 좋아요.




뚜껑 부분은 음용구 부분의 섬세한 삼각 측량 디자인이 

커피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줘요.




홈카페 용으로도 좋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상품으로.

AUSTRALIAN GOOD DESIGN AWARDS BEST IN CLASS를 수상한 상품이랍니다. 


내추럴 컬러의 경우, 

립스틱이나 커피의 컬러가 착색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세척 및 건조를 권장 드립니다. :)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습관이 가져다 줄 커다란 변화를 생각하며. 좋은 상품 함께 써요. :)

W 8.7 X H 11.4 cm (뚜껑 포함 높이)




[주문 전, 꼭 참고해주세요!!] 


+ 제품 표면이 긁힐 수 있으니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최초 사용 시, 깨끗하게 세척 후에 사용해주세요.

유기농 재료가 가진 특유의 향이 날 수 있으며, 이것은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강한 충격에 의해 파손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며,

내추럴 컬러는 립스틱이나 커피의 컬러가 착색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세척 및 건조 권장 드립니다. :)



상세 사이즈는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모니터 사양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여행상점은 허스키 컵/텀블러의 정식 판매원 입니다.





[구입 전, 확인 부탁 드립니다]


+ 제품에 부착된 스티커 제거 시, 제품 사용 흔적이 발견된 경우, 제품이 파손되어 도착한 경우 등은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 배송 중 파손, 오배송, 누락, 제품 하자에 의한 교환 및 반품 요청은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게시판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 구매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상점 주인의 여행 사진 엽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오늘의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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